[서울=뉴시스] 율희.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윤석 인턴 기자 =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인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위자료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이미 친권 양육권이 아버지 쪽으로 결정이 된 상태라,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의 관측이 나왔다. 11일 방송된 YTN 라디오 '조인석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김소연 법무법인 신세계로 변호사가 출연, 최근 불거진 최민환과 율희의 재산 분할 및 양육권 조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2018년 5월 아들을 낳고 같은 해 10월 결혼했다. 2020년 2월에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그러다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이혼했고, 율희가 집을 나와 따로 거주 중이다.

두 사람은 과거 이혼 당시 구체적인 이혼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율희가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