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수생 16만 2천 명 몰려…준비 기간 짧은 재학생에겐 까다로울 수도 변별력 있게 출제될 듯…'6월 모평보다 쉽고 9월보단 어렵게' 고3 수험생 마무리 자습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이틀 앞둔 지난 12일 경남 창원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이 복도에서 자습(자율학습)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14일 시행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는 반수생, 재수생, 삼수생 등 이른바 'N 수생'이 21년 만에 가장 많이 몰렸다. 이들 중 상당수가 내년도 의과대학 증원을 노리고 수능에 재도전하는 최상위권으로 관측되면서 N 수생 변수가 난이도에 얼마나 영향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9월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붙은 의대 입시 관련 안내판.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의대 모집 인원 1천497명↑…상위권 수능 재도전 행렬 2025학년도 수능 응시를 지원한 수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