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 송재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사망 직전까지 일본인 악플러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티빙 제공 고인이 된 배우 송재림이 생전에 일본인 사생팬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엑스(X·옛 트위터) 등에는 한 일본 국적의 악플러가 생전 고인의 사생활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며 괴롭혔다는 주장의 글들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이와 함께 악플러가 비방 게시물들만 주로 올렸던 SNS 계정을 캡처해 올렸는데, 악플러는 논란이 되자 즉시 계정을 삭제했다. 삭제하기 직전까지 비방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악플러는 주로 고 송재림과 주변인들의 친분을 시기 질투해 모든 사진들을 비방했고, 고인의 측근과 그 측근의 가족들의 사진을 모자이크도 하지 않은 채 무분별하게 유포했다. 이것이 송재림의 죽음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는 확인된 바 없지만, 고인에게 지속적인 스토킹으로 피해를 입힌 만큼 거센 비판 여론에 직면한 악성팬.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