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11일(한국 시각) 입스위치와의 경기 도중 땅을 바라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가 승격팀 입스위치 타운의 첫 승 제물이 되며 충격패를 당했다.
팬들은 야유를 보냈고,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에 불만을 표현했다. 주장 손흥민은 고개를 숙였다. 11일(한국 시각) 승격팀 입스위치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후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야유를 보내자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
/X(옛 트위터)@ChrisCowlin 11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스위치와의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홈경기에서 토트넘은 1 대 2로 패했다. 입스위치는 2001-2002시즌 이후 3부 리그까지 떨어졌다가 22년 만에 1부로 복귀한 팀이다. 10라운드까지 5무 5패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었으나 토트넘과의 승리로 강등권에서 벗어나게 됐다.
반면 토트넘은 리그 선두 리버풀에 승점 12점 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