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 "내년 취임 전 해외 정상 회동 어렵다" 대통령실 "트럼프측과 정책 스킨십은 계속 협의" 윤-시진핑 15일 한중 정상회담…취임 후 두번째 한중회담서 북러 군사협력 포함 경제·안보 논의 이시바와 16일 두번째 회담…별도 한미회담 추진 15일 한미일 정상회의…3국사무국 설치 합의할듯 [캠프 데이비드=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미국 대통령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를 마친 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8.19. [email protected] [서울·리마=뉴시스] 박미영 김지훈 김승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남미 순방 최대 관심사였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의 깜짝 회동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한중 정상회담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 한미일 정상회의는 확정됐다. 모두 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