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3만원 초반대 장외거래로 1.42% 줄어 회사 경영진은 최소 30일 전에 공시할 의무 연부연납 세액 재원 마련은 예외 허용되지만 실 납부액은 140억인데, 매도 금액은 300억 3차분 완납으로 내년 3월까지 오버행 이슈 해소 viewer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한미그룹 밸류업 및 중장기 성장전략 기자회견에 참석해 경영권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종훈 한미사이언스(008930) 대표가 상속세 마련을 위해 105만 주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로 매도했다.
약 300억 원 규모다. 임 대표는 지분이 10%가 넘지는 않지만 회사 경영진이어서 블록딜 공시제도 위반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임 대표는 이달 14일 보유 주식 105만 주를 거래 시간 마감 후 3만 원 초반대 가격에 장외거래로 매각했다.
임 대표의 지분율은 9.27%에서 7.85%로 줄어들게 됐다. 논란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