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 둘이 만났다!” 15일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김남길과 이하늬가 코믹한 위장술로 변신을 시도한 ‘은밀한 접선’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시즌1 종영 후 5년의 공백을 깬 첫 방송부터 금요일 전체 방송 시청률 1위, 한 주간 방송된 프로그램 중 2049 시청률 1위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원조 ‘사이다 맛집’의 명성을 입증했다. 기존 ‘구벤져스’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능력부터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들의 면모를 보여준 1, 2회는 앞으로 계속될 ‘노빠꾸 공조’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며 시선 잡기에 성공했다.

지난 2회에서는 박경선(이하늬)이 미국 연수 중 김해일(김남길)의 부탁으로 ‘벨라또’ 신부인 베르나르도 신부를 도와 악의 카르텔을 잡는 데 일조했음이 드러났다. 더욱이 박경선은 김해일과의 통화에서 “씨유 인 코리아”라는 말을 남겨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김남길과 이하늬가 코믹한 위장술을 빛낸 ‘은폐 엄폐 깜짝 만남’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