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가 16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4명의 선수와 불화를 겪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데스티니 우도기와 굴리에모 비카리오,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크리스티안 로메로까지 4명이 포스테코글루에게 화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
풋볼 인사이더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이 주장으로 있는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이 불화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가 16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4명의 선수와 불화를 겪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매체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선수단 중 이탈리아 대표 선수가 포함된 1군 선발 선수들과 싸움의 중심에 있다. 데스티니 우도기와 굴리에모 비카리오, 로드리고 벤탄쿠르, 크리스티안 로메로까지 4명이 포스테코글루에게 화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들 모두 이탈리아 세리에A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어 "소식통에 따르면, 공식 기자회견과 그 뒤에서 포스테코글루의 솔직한 발언이 드레싱룸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불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