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다음 시즌 UCL 진출 실패하면 떠날 가능성" 英매체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 팀의 첫 골을 넣은 한국 이강인이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2024.06.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차세대 간판'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과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6일(현지시각) "프랑스 강호 PSG는 오랫동안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가졌으며, 이미 손흥민을 영입할 계획을 세웠단 보도가 나온 바 있다"며 "토트넘이 다음 시즌에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실패하면 내년 여름 토트넘이 손흥민을 PSG에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은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