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출국…14일 쿠웨이트·19일 팔레스타인과 대결 출국하는 축구국가대표팀 (영종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이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4.11.10 [email protected] (영종도=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중동 원정 2연전으로 펼쳐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5∼6차전을 치르기 위해 첫 결전지인 쿠웨이트로 떠났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1일 이른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카타르 도하를 경유해 쿠웨이트의 수도 쿠웨이티시티로 향하는 장도에 올랐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월드컵 3차 예선 5∼6차전에서 쿠웨이트(한국시간 14일 오후 11시·자베르 알 아흐메드 국제 경기장)와 팔레스타인(19일 오후 11시·요르단 암만 국제 경기장)과 잇달아 대결한다. 홍 감독은 이번 2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