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새 외국인 투수 토머스 해치 [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이 메이저리그 토론토에서 뛴 경험이 있는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를 영입했습니다. 두산 구단은 "해치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하며 "해치는 최고 구속 154km의 직구를 던질 수 있는 투수"라고 밝혔습니다. 2020년 토론토에서 데뷔해 류현진과 함꼐 뛰기도 했던 해치는 4시즌 통산 39경기에 등판해 4승4패6홀드, 평균자책점 4.96을 기록했고, 2024시즌에는 일본 NPB에서 히로시마 도요 카프 소속으로 5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7.36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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