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온전히 마칠 수 있게 방안 마련할 것" 2025학년도 연세대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시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수험생들의 가처분 신청 수용에 이의를 신청한 것과 관련해 학교 측은 "다수 수험생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성형 간호사 "보톡스 맞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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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용지 찢지마세요! 사람들 모르는 3가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연세대는 18일 입장문을 내어 "가처분 결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향후 입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법원의 최종 판결을 최대한 신속히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절차적 이의신청을 제기했다"며 "이는 이번 논술시험에서 제기된 의혹과 무관한 다수의 수험생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함이다"라고 했다.
이어 "입시 일정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대다수 수험생들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 달 13일 예정된 합격자 발표 전까지 본안소송 판결이 선고되길 바란다"고 했다. 연세대는 "가처분 결정의 취지를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