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가 관람하는 모습. /정재근 스포츠조선 기자 배우 송중기(39)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작년 6월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40)가 첫째 아들을 출산한 지 약 1년 반 만에 전해진 득녀 소식이다. 송중기는 20일 팬카페를 통해 직접 경사를 알렸다.
그는 “저는 지금 로마에 있고 이곳에서 첫아이를 만난 게 겨우 1년 조금 지났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예쁜 아가를 한 명 더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쁜 공주님이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내도 아가도 모두 건강하게 잘 쉬고 있다"라며 “절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께서, 특히 언제나 한결같이 절 믿어주시는 우리 키엘(팬덤) 분들께서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이렇게 좋은 일이 계속 찾아온다고 확신한다.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송중기와 케이티는 2021년 지인 소개로 만나 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