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정민.[사진=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조정민(38)이 자신의 섹시한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탁재훈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조정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춤추고 있을 것 같은 농염한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조정민은 평소 탁재훈을 좋아했다고 강조하며 “단순하고 담백하다. 그런 게 좋다.

신동엽 선배님도 좋아하는데 그런 이유”라고 했다. 그러나 신규진은 “강하늘이 이상형이라고 하셨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여자 트로트 가수 중에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하냐”고 물었고, 조정민은 “저처럼 은근히 섹시한 쪽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트로트 쪽은 워낙 섹시한 분이 많다. 저는 그 중에 2~3위 정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신규진은 조정민에게 “맥심화보를 찍지 않았냐”고 물었고, 조정민은 “그때 가지고 온 옷들이 T팬티 수영복 이런 거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트로트계의 ‘군통령’인 조정민은 남성지 모델로 나서 완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