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요아소비.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4.1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대세 유닛 '요아소비(YOASOBI)' 내한공연에 인기 한국 뮤지션들이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 2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요아소비가 오는 12월 7~8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치는 '요아소비 아시아 투어 2024-2025 - 초현실 / 조-겐지츠(cho-genjitsu)'에 신드롬 걸그룹 '뉴진스'와 남매 듀오 '악뮤'가 각각 첫 번째 날·두 번째 날 게스트로 나선다.

앞서 요아소비는 지난해 첫 내한 공연 당시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공연 역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회차 표를 모두 팔아치웠다. 첫 내한에선 양일간 9000여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회당 최대 1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번에 약 3배 이상 관객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