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이 스토랑’ 이상우 어머니가 며느리 김소연 사랑을 공개한다. 오늘(2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 스토랑’(이하 ‘편 스토랑’)에서는 이상우가 자신과 꼭 닮은 어머니를 집으로 초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아내 김소연이 좋아하는 어머니의 겉절이 레시피를 배우는 것은 물론, 서프라이즈 작전으로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해 드리려고 한 것. 이 과정에서 이상우 어머니가 며느리 김소연을 향한 무한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상우는 양손 바리바리 각종 도구와 양념을 챙겨서 집에 오신 어머니와 함께 주방에 섰다. 요리할 때 헤어밴드를 장착하는 것까지 꼭 닮은 모자는 티격태격 알콩달콩 케미를 발산하며 함께 요리했다.

VCR을 지켜보던 ‘편 스토랑’ 식구들은 “어머니가 너무 사랑스러우시다”, “어머니가 아니라 누님인 줄 알았다”라며 훈훈한 반응을 쏟아냈다. 그렇게 요리를 하던 중 이상우의 어머니는 며느리 김소연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