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MAMA AWARDS'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방탄소년단 지민이 '2024 마마 어워즈' 첫 번째 대상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22일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4 마마 어워즈'(2024 MAMA AWARDS) 챕터 1이 열렸다. Mnet을 통해 생중계됐다.

앞서 '2024 마마 어워즈'는 호스트 박보검의 진행으로 이날 낮 12시(이하 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시어터에서 '마마 어워즈 US'로 막을 올렸다. 이어 오후 6시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마마 어워즈 JAPAN' 챕터 1으로 열기를 이어갔다. 2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챕터 2가 릴레이로 진행된다. '2024 마마 어워즈' 4개의 대상 중 하나인 '비자 팬스 초이스 오브 더 이어'(Visa Fan's Choice of the Year)에는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영광을 안았다.

대상 시상자로 배우 변우석이 발표에 나섰다. '2024 MAMA AWARDS' 캡처 각각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