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32)의 미래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영국 비인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 중 한 명인 손흥민의 구체화 돼가는 듯하다.

손흥민은 계약이 만료되는 올 시즌이 끝난 뒤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라며 "손흥민의 잠재적인 이적은 토트넘의 한 시대가 끝났음을 의미한다. 이번 이적을 통해 손흥민은 다른 유럽 리그나 아시아로 갈 수 있는 문을 열 수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의 계약기간은 내년 여름 만료된다. 1년도 남지 않았는데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손흥민 계약서에 포함된 1년 연장 옵션만 실행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마저도 오피셜이 나온 건 아니다.

무슨 상황이든 벌어질 수 있다. 토트넘이 이적료를 받고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을 판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침 튀르키예 빅클럽 갈라타사라이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될 수 있다면 이적료를 내고 1월에 영입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축구전문 스포츠 위트니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