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우리카드는 1위 현대캐피탈 꺾고 3위 도약…레오는 후위 공격 통산 1위 메가의 공격 (서울=연합뉴스) 정관장의 메가가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와 홈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정관장이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4연패 사슬에서 벗어났다. 정관장은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GS칼텍스에 세트 스코어 3-2(18-25 26-24 20-25 26-24 15-9)로 승리했다.
선두 흥국생명, 2위 현대건설과 최근 4경기를 치르며 모두 패했던 4위 정관장(승점 12·4승 5패)은 이날 최하위 GS칼텍스(승점 5·1승 8패)의 서브에 고전했으나,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의 화력과 블로킹으로 만회했다. 정관장은 이날 블로킹 득점에서 GS칼텍스에 17-8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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