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신사 참배 이력' 이 쿠키나 외무성 정무관 '추도사' "고향 못 돌아가고 이 땅이 서 돌아가신 분 있어…한국과 관계 강화 기원" '반쪽' 사도 광산 추도식 개최, 사도 광산 부유성 광장 자료 (사도[일본]=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 노역 현장인 일본 니가타현 사도 광산에서 24일 오후 '사도 광산 추도식'이 열렸다. 애초 한국 유족을 포함해 한일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일본 측 대표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이력 문제 등으로 한국 외교부가 행사 하루 전 전격 불참을 선언하면서 '반쪽짜리 행사'로 전락했다.
사진은 지난 7월 28일 촬영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일본 니가타현 사도 광산 부유 선광장. 2024.11.24 [연합뉴스 자료 사진] [email protected] (사도[일본]·도쿄=연합뉴스) 박성진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정부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 노역 현장인 니가타현 사도 광산 인근에서 24일 열린 '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