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상철(위), 정숙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나는 솔로' 23기 상철(가명)이 중도 하차할 전망이다. 최근 상철은 인스타그램에 "나는 솔로 23기 상철 중도 하차합니다"라며 "이번 주부터 거의 안 나옵니다.
날 찾지 말아요"라고 남겼다. 상철은 20일 방송한 ENA 나는 솔로 2순위 선택에서 데이트 장면이 통편집됐다. 0표를 받아 짜장면을 먹는 남자들 사이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전과 의혹으로 통편집된 정숙의 선택을 받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13일 방송에선 정숙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영수의 데이트도 나오지 않았다. 23기 정숙은 2010 광주·전남 미스코리아 예선에서 인기상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첫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정숙이 13년 전 조건만남을 빙자해 절도행각을 벌인 박모씨로 지목됐다.
정숙이 공개한 사진과 박씨 범죄를 다룬 보도 자료가 동일했다. 해당 지역 미스코리아 예선대회 참가자 번호와 이름도 일치했다.
서울영등포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