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홈런'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t wiz의 경기. 2회초 1사 주자 없을 때 LG 박동원이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4.10.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박동원이 2024 KBO 수비상 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25일 2024시즌 포수와 내야수 부문 수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박동원은 투표 점수 75점과 도루 저지율, 블로킹 등 수비 기록 점수 15.63점을 받아 총점 90.63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81.7점의 이지영(SSG 랜더스)이다. 내야수 부문에서는 3명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루수 김혜성(키움 히어로즈)과 3루수 허경민(kt wiz), 유격수 박찬호(KIA 타이거즈)가 지난 시즌에 이어 수비상 2연패를 달성했다.
김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