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5일 방송한 티비엔 스토리(tvN STORY) 예능물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세 번째 맞선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개그맨 주병진(66)의 세번째 맞선녀가 이미 방송 경력이 많고 SNS 활동을 하는 인플루언서라는 것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25일 방송한 티비엔 스토리(tvN STORY) 예능물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세 번째 맞선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주병진은 MBN 아나운서 출신 최지인, MBA 출신 호주 변호사 신혜선과 소개팅을 했다. 두 사람을 만난 주병진은 고민 끝에 애프터 신청을 하지 않고, 마지막 맞선까지 선택했다.

결정사 대표는 "주병진 씨가 외적인 부분도 보시고 지금과는 좀 다른 분위기의 맞선을 주선하려고 한다"고 기대를 품었다. 주병진은 세번째 맞선녀 등장에 놀라며 "혹시 30대시냐?"

고 물었다. 세 번째 맞선녀는 긴 웨이브 머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