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파이터’. 사진 l 엠넷 무용수 20인의 운명이 결정될 ‘스테이지 파이터’ 대망의 파이널이 막을 올린다. 26일 오후 10시 엠넷 ‘스테이지 파이터’(이하 ‘스테파’) 파이널 무대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댄스 컴퍼니에 입단할 최종 12인은 누가 될지, 또 피라미드의 정점에 오를 주인공은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테파’ 대장정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파이널 미션은 STF 라스트 캐스팅 미션이다.

무용수들이 ‘6P:M(6 PIECES IN MIND)’와 ‘신선놀음’, ‘Neuro-Flux’ 3개의 음원을 듣고 원하는 작품을 선택해 무대를 꾸미는 미션으로, 작품 내에는 1인 솔로 춤을 출 수 있는 창작 구간이 존재, 이를 두고 무용수들의 치열한 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솔로 구간을 차지할 무용수는 다른 작품 무용수들의 투표로 결정된다는 점에서 더욱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최 모종은 인공 지능(AI)의 이야기를 다룬 ‘Neuro-Fl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