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여전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음에도 토트넘이 가깝게는 내년 여름, 멀게는 2026년 6월 결별하려는 이유가 드러났다. 손흥민 몸 상태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게 이유였다.
토트넘 팬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지난 26일 과거 토트넘 스카우트로 일했던 브라이언 킹의 인터뷰를 전하면서 구단이 손흥민의 미래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킹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의 몸 상태에 대해 구단 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몸 상태가 100% 완벽하다고 확신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들어 허벅지 부상을 두 번이나 당하는 등 고전하고 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손흥민에 대해 토트넘 홋스퍼 구단 내부에서 불신의 시선이 있다는 주장이 재기됐다. 토트넘 팬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가 지난 26일(한국시간) 과거 토트넘 스카우트로 일했던 브라이언 킹의 인터뷰를 전하면서 구단이 손흥민의 미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