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장윤주가 '1승' 촬영 중 무릎 부상이 있었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28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1승'(감독 신연식)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제가 맡은 캐릭터가 점프를 많이 해야 하는 포지션이다"라며 "무릎 부상이 있어서 고생하면서 촬영을 했다"라고 밝혔다.

배우 장윤주가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감독 신연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저는 강스파이크를 너무 해보고 싶었다.

배움의 시간도 짧았고 체력이 있지도 않아서 하지 못했다"라며 "스파이크를 하고 끝냈어야 하는데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다. 그만큼 스파이크가 멋진 한방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다.

송강호는 손 대면 망하는 백전백패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