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자 통합수능 이래 최다…영어 1등급 비율도 상승 사탐은 9개 과목 중 6개 작년보다 어려워…6일 개인별 성적표 통지 마지막까지 열공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14일 오전 대전 서구 만년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 입실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24.11.14 [공동 취재]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국어·수학영역은 '불수능'으로 평가받은 작년보다 매우 쉬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수학 만점자 수는 각각 1천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명뿐이었던 전체 만점자도 11명이 나왔다. 다만 사회탐구는 9개 과목 중 6개 과목의 표준점수 최고점이 작년보다 올라 이번 수능 변별력의 '키'를 쥐게 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14일 치러진 2025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5일 공개했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자 표준점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