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이달 초 세계적인 명문 구단 두 곳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FC바르셀로나가 그에 대한 관심을 다시 드러낸 것에 이어 그의 현 소속팀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내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그를 데려오겠다는 자세다.
다만 경쟁자가 없는 것은 아니고 19세 AS모나코 미드필더 벤 세기르와 경쟁해야 한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 주가가 치솟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을 주시하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그의 경쟁자도 당연히 나타났다.
바르셀로나 이적설은 이번달 초부터 다시 불거지기 시작했는데 지난 4일엔 영국 매체 '기브 미 스포츠'도 손흥민 이적을 보도하고 나섰다. 행선지가 다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4일(한국시간) "맨유는 월드 클래스인 토트넘 스타 손흥민을 유력한 타깃으로 생각한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토트넘 주장 손흥민의 거취에 큰 관심을 쏠리고 있다. 손흥민과 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