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엄태영 아들’ 엄주원 아나 “평생 업보‥연좌제 운운 않겠다”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 아들인 MBC 엄주원 아나운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단 퇴장으로 부결된 것에 입장을 밝혔다. 엄주원 아나운서는 12월 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수사를 받아야 할 국무총리가 여당과 함께 국정 운영을 하겠다?

법률적으로 말이 안 된다' MBC 뉴스특보 중에 나온 임지봉 서강대 로스쿨 교수의 발언이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 힘 대표는 국정을 운영할 자격이 없다.

계엄을 막지 못해 국가 위기를 방조한 한 총리가 수습이란 단어를 입에 올리는 현실. 탄핵 반대-직무 정지-조기 퇴진으로 매일 입장을 바꾸며 정국을 혼란스럽게 만든 한 대표가 질서를 입에 올리는 현실.

이 모든 게 비현실"이라며 불편한 속내를 토로했다. 엄주원 아나운서/MBC 제공 이어 "지금은 뭉쳐야 할 때라고 말한 한 총리의 말은 맞다"라며 "정부 덕분에 다수가 뭉쳐 탄핵을 외치고 있다, 중도진보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