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인. (사진 =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2024.1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C 주병진(66)이 첫 맞선 상대인 40대 추정의 화가 겸 미술 선생님 최지인과 다시 만났다. 9일 방송된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주병진의 애프터를 받아들인 최지인은 "타임캡슐에 들어갔다 나오신 것처럼 관리를 잘했다"고 감탄했다.
주병진은 "관리로 버틸 수 있는 기간도 길지 않다. 어느 순간 방심하면 한번에 무너진다고 생각한다.
나름 계속 관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최지인이 "오늘도 혹시 운동하고 왔냐"고 묻자 "오늘 아침은 지인씨 만나야해서 여러가지 꾸며야했다.
그래서 반으로 줄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주병진은 최지인과 첫 만남이 좋았다고 했다.
그는 "제 지인들이 지인씨를 보고 맑음이 느껴지고 웃음소리가 너무 좋다더"고 웃었다. "엄청난 무기를 갖고 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