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1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만에 모국어로 예능 하는 기분은 말로 다 못해. 너무너무 그리웠어요.
그리웠던 만큼 재밌고 야무지게 토크하고 왔습니다. 많이 신경 써 주신 작가님, 피디님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배우 하연수가 최근 일본에서 배우로 데뷔한 근황을 전한 가운데 3년 만에 국내 예능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만에 모국어로 예능 하는 기분은 말로 다 못해. 너무너무 그리웠어요.
그리웠던 만큼 재밌고 야무지게 토크하고 왔습니다. 많이 신경 써 주신 작가님, 피디님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연수가 대기실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이북 요리가 이순실, 배우 한다감과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었다.
하연수는 11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2024 걸, 크러쉬' 특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