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형우는 40세 11개월 27일로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 기록 세워 외야수 3위 로하스와 4위 에레디아는 6표 차로 운명 갈려 '격전지' 유격수 부문은 박찬호, 포수는 강민호 수상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 밝히는 김도영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수상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 2024.12.1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김경윤 기자 = 김도영(21·KIA 타이거즈)이 올해 KBO리그 마지막 공식 행사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개인 첫 황금장갑을 손에 넣으며 화려하게 2024시즌을 마무리했다. 김도영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은행 SOL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2024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