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에서 백사언(유연석)은 절벽에서 떨어진 홍희주(채수빈)를 찾아 산 속을 헤맸다. 백사언은 홍희주에게 “내가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를 알려달라”라고 부탁했다.

홍희주가 시범을 보이자 백사언은 “오늘 수업은 이만”이라며 자리를 떴다. 홍희주는 언니 홍인아(한재이)의 연락을 받고 아쿠아리움으로 갔다.

홍인아는 “수술이 잘 됐나봐”라며 청력을 되찾은 사실을 밝혔다. [누적 사이트 수 8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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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감각 로봇 게임을 [체험하자] 홍인아는 “그런데 넌 왜 아직도 그런 거야? 이제 말해도 돼”라고 말했다.

‘알고 있었냐“라는 홍희주 문자를 보고 홍인아는 ”네가 말 안 한 거 나 때문이잖아. 나랑 같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