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토트넘 훗스퍼가 마커스 래쉬포드 영입을 고려 중이란 소식은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미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2025년에 래쉬포드를 내보낼 준비가 됐다.

이적 유력 행선지 후보는 알 힐랄, 아스널, 파리 생제르맹(PSG), 바이에른 뮌헨, 토트넘이다.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올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된다.

손흥민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 상황인데 손흥민과 1년 연장 계약을 맺을 수도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행복해 보이나 장기 동행 가능성이 없어 좌절했다.

손흥민 후계자를 고른다면 래쉬포드가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포스트 손흥민 시대를 준비 중이다.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뛴 손흥민은 다른 선수들이 모두 이적을 해도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 남았다.

잔류를 한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 에이스이며 주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절대적인 존재로 군림하고 있다. 올 시즌 부상에도 공식전 5골 4도움이다.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