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임영웅.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2024.12.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지난 16일 진행된 팟캐스트 '매불쇼'에서 가수 임영웅의 DM(다이렉트 메시지) 논란을 재차 언급했다.

방송인 최욱은 "지난주에 임영웅씨 이야기를 매불쇼에서 다뤘다. 기사가 엄청 많이 나왔다.

우리가 다룬 것과 정반대로 기사가 나와서 속상했다"고 말했다. "다시 정리하고 가자.

우리가 이야기한 핵심이 잘못 전달되고 있다. 내란에 대해 목소리를 안 낸 연예인들이 훨씬 많다.

임영웅이 목소리 안 냈다고 뭐라고 했다? 그런 이야기를 한 적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고"고 덧붙였다.

"나는 임영웅을 비판할 시간이 없다. 우리 국민적 힘을 한 곳에 모아야 한다는 것이 주된 주장이었다"고 했다.

김갑수는 "동의한다"며 최욱의 의견에 공감을 표했다. 김갑수는 탄핵 정국 속 연예인들이 계속 소신을 밝힌 것과 관련해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