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MBN '현역가왕2'가 1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2024.12.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가수 진해성이 가수 강문경에게 도전장을 던진다. 1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자체평가전에서 살아남은 30인 현역들이 펼치는 1대1 데스매치 '현장 지목전'이 펼쳐진다.

먼저 MC 신동엽이 대결 지목자로 진해성 이름을 뽑았다. 진해성은 당황하지만 이내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자리에서 일어서 무대로 나간다.

이어 기다렸다는 듯 "제가 K본부에서 1등을 한 적이 있다. 그래서 S본부에서 1등 한 형님과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말과 함께 '강문경'을 외친다.

이름이 불린 강문경은 표정 변화 없이 침착한 모습으로 무대로 향하지만 도리어 현장에서는 "어머 안돼!" "이 사람과 붙는다고?"

라며 충격이 서린 외마디가 터져 나온다. 더욱이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