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상민 사건, 공수처로 이첩 심우정 검찰총장이 윤석열 대통령 내란 사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이첩 결정과 관련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고검장)를 불러 향후 수사방향을 논의했다. 박 본부장원본보기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심우정 검찰총장이 윤석열 대통령 내란 사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이첩 결정과 관련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고검장)를 불러 향후 수사방향을 논의했다.
박 본부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기자실에서 수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2.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심우정 검찰총장이 윤석열 대통령 내란 사건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이첩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고검장)를 불러 향후 수사방향을 논의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고검장과 특수본에서 수사 실무를 맡은 이찬규 부장검사 등이 이날 오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