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재계약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 측은 대화를 나눴으나 의미 있는 진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해 손흥민을 팀에 1년 더 묶어두면서 일단 급한 불을 껐다고 판단한 모양새다.
손흥민의 이적설이 끊임없이 나오는 이유다. 사진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의 재계약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 측은 대화를 나눴으나 의미 있는 진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각 구단의 이적시장 계획 및 기존 선수들의 계약 상황 등을 돌아보면서 손흥민의 재계약 상황을 다뤘다.
매체는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PL) 수익성 및 지속 가능성 규정(PSR)을 준수하고 있기 때문에 오는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센터백과 미드필더는 물론 공격수까지 찾아보며 전 포지션에 걸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