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국정농단 주범 최서원씨 딸 정유라씨가 1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시장에서 열린 강용석 무소속 경기도지사 후보 유세에 서 찬조연설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05.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윤서 인턴 기자 =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최근 정우성, 김윤아 등 유명 연예인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저격을 이어가는 가운데 가수 임영웅에 대해 옹호 입장을 밝혔다. 정씨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누구보다 임영웅이 아무 소리 안 하고 있길 바라면서 헛소리는"이라는 글을 올리며 김갑수 문화평론가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이어지는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가수 임영웅을 비판한 내용이 담긴 한 언론사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어 "끝까지 임영웅 어떻게든 후려쳐보고 싶어서 계속 언급하는 거잖아, 쟤는 관심 없다는데"라며 "구질구질하게 질척거려 왜 이리"라고 설명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