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프로축구 프랑크푸르트 원정서 리그 2연승…5위 도약 프랑크푸르트전에서 공을 다투는 마인츠 이재성(7번)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이재성을 선발로 내세우고 홍현석을 교체 투입한 마인츠가 수적 열세를 딛고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2연승을 거뒀다. 마인츠는 22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방크 파르크에서 끝난 프랑크푸르트와의 2024-2025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이로써 정규리그에서 2연승 한 마인츠는 시즌 승점을 25(7승 4무 4패)로 늘리고 18개 팀 중 5위로 올라섰다. 반면 2연패를 당한 프랑크푸르트(승점 27·8승 3무 4패)는 3위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재성은 3-4-2-1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정규리그 10∼14라운드에서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4골 2도움)를 올렸던 이재성은 이날은 득점이나 도움을 추가하지 못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