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한지 한 달 만에 일군 성과 송승헌·조여정 10년 만에 재회 김대우 감독 안목 이번에도 적중 영화 '히든페이스'가 다가오는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NEW 지난 달 20일 개봉한 영화 '히든페이스'가 이번 주말 100만 관객 돌파를 예약했다.

이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박지현의 '팜므파탈'(치명적인) 매력이 100만명의 관람을 이끈 것과 다름없다.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제작 스튜디오앤뉴)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로 19일 기준 누적관객 98만9582명을 기록했다. 100만 관객 돌파까지 1만여명 정도만 남겨둔 상황이다.

'히든페이스'는 지난 16일~19일 평일 하루 3000명 내외의 관객을 모았다. 개봉한 지 한 달이 지나서 관객 수가 많이 떨어진 상태지만 이번 주말에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된다.

'히든페이스'는 밀실을 배경으로, 세 남녀의 갈등과 애증을 그린 작품이다. 약혼자의 속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떠나는 척 이별을 고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