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폭로 “최강록 ‘마셰코’로 먼저 유명해지고 내게 하극상”(냉부)[결정적장면] 셰프 정호영의 요리학교 후배이자 셰프 최강록의 하극상을 폭로했다. 12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 2회에서는 침착맨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이날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 선후배 사이인 정호영, 최강록이 대결을 붙자 두 MC는 "후배가 이 대결을 피해갈 수도 있었는데 김풍이라는 만만한 길을 두고 굳이 선배를 선택했다.
정말 하극상 아니냐"고 입을 모았다. 정호영은 이에 "사실 (최강록이) 저보다 더 먼저 유명해졌다.
'마스터 셰프 코리아2'에 딱 나와가지고 제가 '냉부' 나가기 전에 우승한 다음 저희 매장에서 저를 쳐다보던 눈빛이 있다"고 토로, 흥분한 김풍이 "그게 무슨 눈빛이냐"고 묻자 "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