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터트롯3’ 캡처 암 투병을 했던 이정이 도전 계기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는 가수 이정이 ‘천록담’으로 참가한 가운데, 도전 계기를 밝혔다. 마스터 예심 ‘얼천부’의 무대가 시작됐다.

뮤지컬 배우 심수호가 무대에 올랐다. 심수호 무대에 나상도는 “노래에 꾸밈만 많은 것 같다”고 혹평했다.

이찬원은 “노래를 하는 스킬은 뛰어나신 분인데 트롯에 대한 이해도는 아직 부족한 것 같다”고 평했다. 반면 주영훈은 “시즌2 때 김용필씨 같다.

이런 분이 일본에 가면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호평했다. 다음 참가자는 하석진을 닮은 훈훈한 외모를 지닌 문태준이었다.

IQ가 156이라고 밝힌 문태준은 자가면역질환 류마티스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문태준은 은퇴했던 부모님께서 자신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태준의 담백한 목소리에 마스터들이 올하트를 눌렀다. 무대를 마친 문태준이 대기석에 돌아가 복받친 감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