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의 주역들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27일 최종회를 앞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가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이 듬뿍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종영까지 단 1회만을 앞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연출 박보람)는 11회 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과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TOP5 내 상위권을 꾸준히 수성하며 꺾이지 않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지난 11회에서는 우마구의 마약 조직을 소탕한 구담즈가 다시 홈구장인 서울로 컴백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김해일(김남길 분)과 박경선(이하늬 분)이 서울로 도주했던 남두헌(서현우 분)이 고위층 자녀들의 마약 사건 자료인 '꿀단지'를 이용해 중앙지검 특수2부장에 올랐음을 듣고 남두헌을 검찰에 고발하면서, '꿀단지 게이트' 청문회가 열리는 엔딩이 펼쳐졌다.
이와 관련 '열혈사제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