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이자 일본 축구 스타 중 한 명인 미토마 가오루가 빅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의 주인공이 됐다. 영국 매체 팀토크가 지난 25일(한국시간) 맨유가 후벵 아모림 감독과 마찰을 빚고 있는 마커스 래시포드를 내보내고 대체자로 여러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중 한 명은 일본 국가대표 윙어 미토마다. 매체는 "맨유가 래시포드의 경기장 안팎에서의 행동에 대해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고 1월에 그를 팔 경우 이적료를 책정했으며 잠재적인 대체자를 찾고 있다"며 "아모림은 래시포드를 전적으로 존중하고 있고 그에게 이를 밝혔지만, 래시포드의 라이프스타일과 저조한 경기력 및 몸 상태는 날이 갈수록 이적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래시포드의 이탈을 강요하지 않지만 진지하게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114억원)의 이적료로 제안이 들어올 경우 고려할 것이다. 래시포드는 여러 구단에 관심을 받고 있다.

PSG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