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AAA 베스트 OST 상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IMPACT Challenger Hall 1-2)에서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가 개최됐다. 류준열과 장원영, 성한빈이 MC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AAA 베스트 OST 상은 변우석에게 돌아갔다. 변우석은 올해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이클립스 류선재를 연기했고, OST '소나기'가 큰 사랑을 받았다.

AAA 베스트 OST상까지 5관왕을 차지한 변우석은 "좋은 작품, 좋은 노래 부를 수 있게 도와주신 관계자분들, 음악 감독님 감사하다. 제가 출연하는 드라마에서 ㅗ래를 불러보고 싶었는데 영광스럽다.

이클립스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말 최고의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 'AAA 2024'에는 올 한 해를 빛낸 톱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다.

가수 부문에는 뉴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