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에게 섭섭한 점을 털어놨다. 12월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브랜드 컨설턴트 노회영이 출연해 절친으로 주상욱, 차예련, 김미경을 초대했다. 이날 차예련은 주상욱에 대해 "공감을 잘 못 한다.
공감을 1도 안 해준다. 똑같은 생각을 안 해주니 가끔은 외롭다"고 털어놨다.
김미경이 "똑같은 사람이랑 살면 큰일난다"고 하자 주상욱은 "당연한 거다. 큰일나는 거다"고 맞장구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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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임플란트 하고 식도락을 되찾으세요! 2025년 인기 여행지 탐색 차예련은 "좋은 레스토랑에 가본 적도 없다.
이 사람이 나를 시험하나 싶더라. 만날 삼겹살에 소주만 먹이니까.
어디까지 버티나 보자 싶더라. 좋은 데 안 데려가고. 4개월 만에 알았다.
몰라서 안 데려가는 구나. 데이트를 안 해봤구나 싶더라. 4개월 만에 그냥 몰라서 안 데려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