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영남에선 또렷이, 나머지 지역에선 구름 사이로 아침 -11∼1도 춥고 낮 최고 0∼7도…강원 일부지역 눈발 희망찬 2025년 기다리며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024년의 마지막 휴일인 29일 강원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솟아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있다. 2024.12.29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2025년 첫 해돋이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동해안에선 해돋이가 또렷이 보이고 나머지 지역에선 구름 사이로 뜨는 해를 볼 수 있겠다.

새해 첫 해돋이 시각은 부산 오전 7시 32분, 대구 오전 7시 36분, 제주 오전 7시 38분, 강릉 오전 7시 40분, 광주 오전 7시 41분, 대전·청주·전주 오전 7시 42분, 서울 오전 7시 47분이다. 일출을 볼 계획이라면 옷차림을 단단히 하고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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