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지난 2021년 토트넘과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구단 발표로 본 기사와 관계 없음.
토트넘 (엑스포츠뉴스 용환주 기자) 지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토트넘 홋스퍼에서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지금도 토트넘에 애정을 갖고 있는 유명 골키퍼 선배가 손흥민의 현 소속팀 잔류를 예상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소속팀과 계약이 6개월에 접어들었다.
그런도 불구하고 케이시 켈러는 손흥민이 북런던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독일 바이엘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그리고 약 10년이 흘렀다. 20대 소년이 이젠 선수단을 대표하는 주장이 됐다. 시간이 흐른 만큼 토트넘과 이별의 시간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은 오는 6월 30일 구단과 계약이 만료된다.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 다른 구단으로 이적이 가능하다.
즉, 계약상 이번 시즌(2024-2025)이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