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패밀리 #다리미패밀리출연진 #다리미패밀리드라마 #다리미패밀리 #다리미패밀리몇부작 #다리미패밀리재방송 #다리미패밀리인물관계도 #다리미패밀리후속 #다리미패밀리등장인 김정현이 유언장을 훔쳤다. 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는 마음을 표현하는 이다림(금새록 분), 서강주(김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림과 이차림(양혜지)은 이미연(왕지혜)이 10억을 보관한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열었지만, 보관함은 텅 비어 있었다.
두 사람은 "다른 데다 숨기고 우리한테 거짓말하는 거 아니야?"라고 했지만, 이차림은 큰 충격을 받은 표정이었다.
CCTV를 보려면 경찰에 신고하는 게 먼저라 CCTV도 못 보는 상황. 이차림과 이다림은 망연자실하게 있는 이미연을 데리고 서강주의 옥탑방으로 향했다. 10억을 도둑맞은 사실을 알게 된 서강주는 "누가 훔쳐 간 거야.
아주 도둑놈 천국이구나?"라고 했고, 세 사람은 "내 얘기야?
우리 집 얘기야?"라고 제 발이 저렸다.
자려고 누운 ...